(주)별식품 광천별맛김(대표 이성행)은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충남 예산군 덕산면 스플라스 리솜에서 개최되는 '2026년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도내 우수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해외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수출 상담 및 매칭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는 충남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일본, 미국, 중국을 비롯해 해외통상자문관 활동 국가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호주, 멕시코 등 총 11개국 바이어가 초청되어 다양한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천별맛김은 전통적인 광천 김의 풍미와 현대적인 품질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온 대표적인 김 브랜드로,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동남아 및 미주, 유럽 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성행 대표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과 직접 만나 광천별맛김의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각 국가별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김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