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식 고메 스킨케어 브랜드 올리벨라(Olivella)는 루크레지아 델파파(Lucrezia Dell'PaPa) 대표가 브랜드 홍보 및 '디스이즈벨레자(This is Bellezza)' 행사 참석을 위해 서울을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 서울 가로수길에 위치한 '하이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디스이즈벨레자' 행사는 이탈리아 스킨케어의 정수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의 축사로 포문을 열었다. 가토 대사는 직접 한국어로 오프닝 메시지를 전하며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의 한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과 양국의 돈독한 우정을 강조해 박수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채윤과 인기 인플루언서 유니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와 뷰티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루크레지아 델파파 대표는 "한국은 뷰티 트렌드의 중심이자 안목이 높은 소비자들이 많은 시장"이라며, "이번 '디스이즈벨레자' 행사를 통해 이탈리아의 자연과 기술이 응집된 올리벨라를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