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74,800원 ▲3,400 +4.76%)는 11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3단계 회로박 증설은 약 1만톤 규모로 증설을 검토 중으로 원단이 되는 동박의 제조, 후처리 설비까지 다 포함해야 해 전체적인 투자비를 약 4000억~6000억원 내외로 추정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소요 기간은 약 2년인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 전체적인 증설 시기 등을 당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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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74,800원 ▲3,400 +4.76%)는 11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3단계 회로박 증설은 약 1만톤 규모로 증설을 검토 중으로 원단이 되는 동박의 제조, 후처리 설비까지 다 포함해야 해 전체적인 투자비를 약 4000억~6000억원 내외로 추정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소요 기간은 약 2년인데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 전체적인 증설 시기 등을 당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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