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하삼동커피가 국가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지방보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하삼동커피는 지난 6월 23일 부산지방보훈청이 주관한 '2026년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및 대외유공인사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지방보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삼동커피는 2023년 광주지방보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6·25 정전 70주년 기념 컵홀더를 제작해 전국 가맹점에 배포하고 QR코드를 활용한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보훈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2025년에는 국가보훈부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 '보훈으로 하나된 대한민국' 컵홀더를 제작해 전국 700여 개 가맹점에 배포하며 일상 속에서 보훈의 의미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다.
하삼동커피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전국 가맹점주들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