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네트웍스(7,280원 ▲220 +3.12%) 자회사 민팃은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 외 추가금액을 제공하는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를 내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 '올 보상'을 신청한 다음 이벤트 기간 내 민팃에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참여 가능하다. 갤럭시 S22~26 시리즈, 갤럭시 Z4~7 시리즈, 아이폰14~17 시리즈가 대상이며 기종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추가금액을 받게 된다. 상세한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팃 ATM은 대형마트, 공공기관, 통신 대리점에 설치돼 있으며 5분가량의 짧은 시간만으로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고 평가금액을 당일 입금받을 수 있다. '민팃 홈'은 사전 배송된 포장 키트에 중고폰을 넣어 집 앞에 두면 픽업해 매입하는 서비스로써 별도의 장소에 방문하지 않고도 중고폰 판매가 가능하다.
민팃은 고객의 휴대폰 교체 주기에 맞춘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를 지속 진행함으로써 중고폰 거래 활성화와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민팃 관계자는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인증 사업자로서 데이터 삭제 기술과 합리적인 판매 프로세스를 통해 국내 중고폰 업계를 선도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