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회장 /사진=임한별(머니S)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총 66억2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올해 상반기 ㈜효성에서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로 35억원을 수령했다. 효성중공업에서는 사내이사 회장으로 20억원, 효성티앤씨에서는 사내이사 회장으로 11억2500만원을 받았다. 세 회사에서 받은 보수를 합하면 총 66억2500만원이 된다. 조 회장은 지주사인 ㈜효성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효성중공업과 효성티앤씨 사내이사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