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 박사 권영찬 교수가 건강식품 브랜드 ㈜앤제이메디칼의 '활력비책'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권 교수는 향후 6개월간 활력비책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앤제이메디칼과 공동구매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마케팅 자문위원 및 SNS MD 디렉터 역할을 맡아 유튜버와 틱톡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등과 협업도 추진한다.
앤제이메디칼의 활력비책은 국내산 양배추를 비롯해 삽주, 치자, 소회향, 맥문동, 인진쑥, 진피, 씀바귀 등을 원료로 한 건강식품이다. 젤리스틱과 에너지 젤리, 양배추즙 등으로 제품군을 구성했으며,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