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명품 에르메스 파리 본사의 가죽 장인인 파스칼 란셀(Pascal Lancelle)이 가방 제작 시연을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에르메스 오프닝을 기념해 벌킨 백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벤트를 오는 18일 까지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이런 게 진짜 출산장려" 조회수 폭발...저고위 유튜브 통했다 바위에서 미끌...옆구리 꿰뚫은 '산악용 스틱', 16㎞ 산길 내려와 병원행 80평 살던 이지혜, 압구정 40평대 구축 이사…"한강뷰 아냐, 아쉽" "반포 신축, 저축으로 샀다?" 논란 더 키운 해명…결국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