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명품 에르메스 파리 본사의 가죽 장인인 파스칼 란셀(Pascal Lancelle)이 가방 제작 시연을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에르메스 오프닝을 기념해 벌킨 백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이벤트를 오는 18일 까지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줄게"...30대 며느리는 거절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