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은 1일 일산점에서 1번부터 100번까지의 번호가 적힌 번호판을 준비해 선착순으로 참여한 고객에게 해당 번호에 맞는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복불복' 뽑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 정장, 금반지, 넥타이, 핸드백, 구두, 고급 카페트 등 최하 5만 원에서 20만 원이 넘는 상품을 모두 1만원에 판매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