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은 1일 일산점에서 1번부터 100번까지의 번호가 적힌 번호판을 준비해 선착순으로 참여한 고객에게 해당 번호에 맞는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복불복' 뽑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 정장, 금반지, 넥타이, 핸드백, 구두, 고급 카페트 등 최하 5만 원에서 20만 원이 넘는 상품을 모두 1만원에 판매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