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은 1일 일산점에서 1번부터 100번까지의 번호가 적힌 번호판을 준비해 선착순으로 참여한 고객에게 해당 번호에 맞는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복불복' 뽑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녀 정장, 금반지, 넥타이, 핸드백, 구두, 고급 카페트 등 최하 5만 원에서 20만 원이 넘는 상품을 모두 1만원에 판매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