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전 매장에서 화장품을 중심으로 '가을 뷰티페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내 자외선에 시달린 피부 와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초입, 신세계 백화점에서는 다양한 피부보호(스켄 케어) 제품과 가을용 화장품 신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는 랑콤 제니피끄 에센스(50㎖ 15만0000원), SK-Ⅱ 싸인즈 링클세럼 (30g 14만3000원), 상테카이(강남점) 바이오다이나믹 리프팅크림(50㎖ 5만5000원), 시슬리 데일리 라인 리듀서(30㎖ 45만원), 겔랑 석세스 퓨처 나이트크림(30㎖ 15만2000원) 등이 있다.
가을 콘셉트인 뉴레트로 복고풍 메이크업 신제품으로는 샤넬 아이글로스(7만2000원), 로라메르시에 (강남점) 모자이크 쉬머 블록(6만원), 조르지오 아르마니(강남점) 실크 립스틱(3만6000원), 코스메데코르떼 메지데코 코프레 메이크업 3종 세트(6만8000원)등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화장품 전 브랜드에서 축하 선물과 샘플 증정 이벤트가 준비 되어있다. 강남점에서는 릴레이 메이크업쇼도 기획 했다. 겔랑(14~16일), 아베다(17~20일), 랑콤 (21~23일) 등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중 신세계 시티, 삼성 카드로 화장품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1만 원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 한다.
또 강남점 비오템에서는 비오템 모델인 정려원 팬사인회를 15일 오후 3시 30분에 진행한다. 이외에도 2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는 추첨을 통해 UV 데톡스 50 정품을 2사람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