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는 김혜수. 수많은 젊은 미녀들의 등장에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분위기로 여전히 '미의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는 김혜수는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다. 지난 2005년부터 머니투데이 사진기자들의 카메라에 잡힌 김혜수의 스타일 변천사를 살펴봤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