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는 김혜수. 수많은 젊은 미녀들의 등장에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분위기로 여전히 '미의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는 김혜수는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 다. 지난 2005년부터 머니투데이 사진기자들의 카메라에 잡힌 김혜수의 스타일 변천사를 살펴봤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