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가 남아공 월드컵 'D-8일'을 맞아 월드컵 티셔츠인 네버얼론 티셔츠를 매일 8800장을 선착순 방식으로 88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베이직하우스의 모델인 윤은혜, 김현중이 네버얼론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 8강을 기원하는 화보를 선보였다. 티셔츠 판매 금액 일부 및 모금액은 유니세프에 전달해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에 사용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