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가 남아공 월드컵 'D-8일'을 맞아 월드컵 티셔츠인 네버얼론 티셔츠를 매일 8800장을 선착순 방식으로 88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베이직하우스의 모델인 윤은혜, 김현중이 네버얼론 티셔츠를 입고 대한민국 8강을 기원하는 화보를 선보였다. 티셔츠 판매 금액 일부 및 모금액은 유니세프에 전달해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에 사용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