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이 롯데 홈쇼핑의 명품코너를 통해 판매된다.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은 20일 오전 10시 20분부터 12시 20분까지 홈쇼핑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은 여성들의 인기 패션 아이템인 핸드백과 지갑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관계자는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 롯데홈쇼핑을 통해서만 선보이는 익스클루시브한 제품들이 다수 구성돼 더욱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부모 소개 피하던 예비남편, 애 있는 유부남이었다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