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올해의 히트상품]아이타올, 한차원 높은 주거 욕실 문화

아이타올은 특화된 기술력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한 차원 높은 주거 욕실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아이타올은 영국 황실 고급 브랜드인 ‘하디에이미’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과 원자재의 고급화로 타월 제품의 품격을 높였다. 또 선물 받을 사람의 이름과 필요한 문구를 제품에 삽입하는 등 전달 방법이나 상황별로 맞춤형 타올을 차별화해 선물 받을 소비자 한 사람만을 위한 타올이 되도록 했다.
특히 아쿠아세면타올은 면사 중 최고급인 코마사를 사용해 먼지가 적고, 일반 면사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래 사용해도 부드럽다는 장정이 있다. 또 고중량 고급타올로 물고기를 형상화해 자수로 포인트 줘 디자인이 독특하며, 화이트 타올의 밋밋함을 그린선염사로 라인을 넣어줌으로써 욕실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꾸며준다.
선친을 이어 2대째 약 30여년간 타올 사업을 해온 장재명 대표는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고품질 요구에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험정신으로 대응해 왔다"며 "소비자들의 니즈에 대응하는 기본 위에 디자인, 기능,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업계를 리드하는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객이 주문한 제품은 전국 어디에든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하며 개인회원을 위한 맞춤 및 세트구매 시스템과, 대량 할인주문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어 아이타올 마니아층까지 형성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아이타올 관계자는 “차별화된 기능을 개발하는 한편 소비자의 만족감을 극대화 시키고 위한 다양한 노력이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타올은 향후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자사 타월의 품격과 희소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