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화장 지우는 여자…'민낯' 열전 ⑵-⑩함은정

[★포토]화장 지우는 여자…'민낯' 열전 ⑵-⑩함은정

최신애 인턴기자
2011.03.10 15:34
↑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 (사진=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

'메이크업 하나 지웠을 뿐인데...'

스타들이 너나할 것 없이 '민낯'을 공개하고 있다.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만큼 스타들도 경쟁하듯 '민낯 열전'을 펼치고 있다. 여성에게 메이크업이란 어떤 것이기에 그것을 벗어버린 모습에 이렇게 열광하는 걸까.

'민낯'이란 '화장을 하지 않은 얼굴'을 뜻하는 말로 유사어로 '생얼'이 있다. 민낯은 두꺼운 화장에 가려진 화려한 스타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모습이다. 그래서 그들이 화장을 지운 모습에서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소탈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예전엔 스타에게 '신비주의'가 있었다면, 이제는 일반인과 좀 더 가깝고 친구 같은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이 핫 하다.

요즘엔 화장이 아니라 '변장'이라고 할 만큼 메이크업 기술이 발달돼 있다. 두꺼운 메이크업 속에 숨겨진 스타의 '진짜 모습'인 민낯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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