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악마' 맞아? 확 바뀐 모습 '깜짝'

'할리우드 악마' 맞아? 확 바뀐 모습 '깜짝'

최혜민 인턴기자
2012.01.17 18:00

▲위풍당당, 노신사의 커리어가 돋보이는 게리 올드먼. (사진: 밀라노(이탈리아)=이현범 로피시엘 옴므 패션 디렉터)
▲위풍당당, 노신사의 커리어가 돋보이는 게리 올드먼. (사진: 밀라노(이탈리아)=이현범 로피시엘 옴므 패션 디렉터)

지난 15일 2012 '프라다' 밀라노 가을/겨울 컬렉션에 명배우들이 등장했다.

게리 올드먼, 애드리언 브로디, 팀 로스, 윌리엄 데포, 가렛 헤이룬드, 제이미 벨, 에밀 허쉬 등 7명의 명배우들이 프라다를 입고 컬렉션에 나선 것.

'할리우드 악마' 게리 올드먼은 남성복 중에서도 가장 근엄한 제복을 연상하게 하는 어깨가 강조된 쓰리버튼의 블랙 의상을 입고 절제되면서도 중후한 멋을 드러냈다. 또한 반짝거리는 아이템을 곳곳에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