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제냐, 2012 F/W 밀라노 컬렉션의 개막 ②위풍당당한 비즈니스 룩

[★포토]제냐, 2012 F/W 밀라노 컬렉션의 개막 ②위풍당당한 비즈니스 룩

정유리 인턴기자
2012.01.17 18:32
▲브라운 컬러와 체크 패턴이 어우러져 운치있는 남성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똑떨어지는 발목 길이의 바지 라인은 양말까지 꼼꼼히 챙겨야 한다. (밀라노(이탈리아)=이현범 로피시엘 옴므 패션 디렉터)
▲브라운 컬러와 체크 패턴이 어우러져 운치있는 남성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똑떨어지는 발목 길이의 바지 라인은 양말까지 꼼꼼히 챙겨야 한다. (밀라노(이탈리아)=이현범 로피시엘 옴므 패션 디렉터)

지난 14일 오전 11시 30분(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컬렉션이 열렸다.

이번 시즌 제냐 컬렉션은 절제미와 최고급 소재로 무장했다. 또한 쇼의 시작과 함께 실시간으로 주문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로 이목을 끌었다.

제냐는 어두운 고동색의 체크 패턴 투피스 수트와 동일한 색의 넥타이, 짙은 블루 셔츠의 매치로 운치 있는 남성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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