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라가 18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서 포착됐다.
그룹 카라의 구하라 강지영 니콜 박규리 한승연은 '세컨드 재팬 투어 2013-카라시아' 콘서트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규리와 한승연은 민낯을 사수하려는 듯 선글라스를 착용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규리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에 회색 스키니진을 착용하고 빨간 헤어 컬러와 대비되는 짙은 녹색 컬러 롱코트를 매치했다. 한승연은 블랙 원피스에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는 롱 머플러와 버건디 니트 카디건을 코디해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카라 멤버들은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 7개 도시에서 열리는 '카라 세컨드 재팬 투어 카라시아'를 11월까지 이어가며 연말 시상식에도 나란히 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