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러블메이커의 현아와 현승이 공항패션으로 파스텔톤 커플룩을 선보였다.
21일 오전 현아와 현승은 올해로 5회를 맞는 '2013 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상큼한 민트와 핑크 컬러 코트를 착용해 멀리서도 시선을 모았다. 은발의 현승은 프린트 티셔츠에 슬림한 블랙 팬츠와 몽크를 코디했다. 금발머리의 현아는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회색 티셔츠와 데님 스키니 진, 더블 스트랩 부츠를 매치해 깜찍한 펑키룩을 연출했다. 특히 현아는 현승의 코트 색상과 같은 민트색 퍼(Fur)장식 클러치백으로 센스 있는 커플 룩을 완성했다.
한편 오는 22일 열리는 2013 MAMA에는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아이코나 팝(Icona Pop) 곽부성 등 해외 스타들을 비롯해 빅뱅 EXO 트러블메이커 씨스타 에이핑크 등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