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공항패션, 모노톤 스타일링…'세련미 철철'

성유리 공항패션, 모노톤 스타일링…'세련미 철철'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3.11.22 09:31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성유리가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오후 성유리는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3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성유리는 모노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미를 물씬 자아내며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블랙 앤 화이트의 패턴 블라우스와 가죽 팬츠를 입고 앵클부츠와 가죽 토트백을 매치했다. 여기에 그녀는 옅은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를 어깨에 걸치고 빅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차도녀' 룩을 완성했다.

성유리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가 베스트 드레서네", "패션을 모르는 내가 봐도 멋지다", "시크의 정석", "세련미가 철철 넘쳐요"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AMA에는 성유리를 비롯해 배우 고수 고아라 고준희 김소연 성준 송지효 이동욱 이보영 이서진 장혁 정우 차예련 한지혜 김지훈 한채영, 모델 이수혁 홍종현, 가수 김윤아 박재범 김종국 등이 레드카펫 파티 참석에 이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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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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