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착시 공항패션, 개성만점 '배색 아이템'

한지혜 착시 공항패션, 개성만점 '배색 아이템'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3.11.22 10:37
/사진=이기범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한지혜가 착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1일 오후 한지혜는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3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한지혜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배색이 독특한 코트와 싸이하이부츠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가 착용한 코트는 한쪽 소매와 앞면의 하단이 밝은 파란색 광택소재로 배색돼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지혜는 종아리까지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재질로, 그 위로는 가죽으로 이뤄져 있어 멀리서 보면 핫팬츠에 가죽 레깅스와 부츠를 따로 착용한 것처럼 보이는 착시를 일으켰다.

한지혜의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깅스 신은 줄", "가죽바지가 특이하게 생긴 건 줄 알았네", "조금 난해하네요", "가방 든 줄 알았더니 코트였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AMA에는 한지혜를 비롯해 배우 고수 고아라 고준희 김소연 성준 송지효 이동욱 이보영 이서진 장혁 정우 차예련 성유리 김지훈 한채영, 모델 이수혁 홍종현, 가수 김윤아 박재범 김종국 등이 레드카펫 파티 참석에 이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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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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