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보영이 2013 MAMA 참석차 홍콩으로 출국했다.
지난 21일 오후 이보영은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3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보영은 흰색 티셔츠와 데님진 차림에 슬림한 라인의 회색 코트와 앵클 부츠를 착용해 매니시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보라색 토트백을 매치해 세련미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보영의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는 볼드한 결혼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깔끔한 다이아몬드 장식과 나사모양 음각이 새겨진 반지에 웨딩밴드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을 더했다.
이보영은 지난 9월27일 지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AMA에는 한지혜를 비롯해 배우 고수 고아라 고준희 김소연 성준 송지효 이동욱 이보영 이서진 장혁 정우 차예련 성유리 김지훈 한채영, 모델 이수혁 홍종현, 가수 김윤아 박재범 김종국 등이 레드카펫 파티 참석에 이어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