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와인이 겨울철 별미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된 '빌라 마리아 프라이빗 빈 소비뇽 믈랑' 2013 빈티지를 11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에서 선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92명 읽는 중 1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요'라고" 2"부모 빚 대신 갚자?"…'이수만 걸그룹' 中멤버 모금운동 시끌 3전 연인 남유정은?…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해" 4"다 못생겼네" 일본서 욕먹는 K팝 아이돌 '황당' 5한혜진♥기성용 딸, 수영장서 아기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