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일본프랜차이즈협회와 'CEO교류단'을 구성, 일본 도쿄에서 민간 외교활동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협회 글로벌위원회 박기영 위원장((주)짐월드 대표)을 단장으로 조동민 회장을 비롯한 20여개 국내 가맹본부 CEO들은 일본프랜차이즈협회 야마모토 요시마사 회장과 10여개 일본 가맹본부 CEO들과 교류의 장을 가졌다.
박기영 단장은 "앞으로 WFC(세계프랜차이즈협회)에 가입된 각국의 프랜차이즈협회와의 교류를 확대 추진해 K-프랜차이즈를 널리 알리고 수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