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시니어' 부모님 선물 고민?…뷰티업계 이벤트 노려봐

'액티브 시니어' 부모님 선물 고민?…뷰티업계 이벤트 노려봐

배영윤 기자
2017.05.05 08:30

안티에이징 기능성 갖춘 제품 앞세워 특별 구성 및 다양한 이벤트 실시

리더스코스메틱 가정의 달 이벤트/사진제공=리더스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 가정의 달 이벤트/사진제공=리더스코스메틱

은퇴 이후에도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활동적인 중장년층이 늘었다. 나이가 들어도 젊음 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올해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들은 젊은 층 못지않게 건강과 외모 관리, 여가생활 등 트렌드에 민감하다.

뷰티업계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액티브 시니어' 부모님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안티에이징(노화방지) 기능을 갖춘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 부모님께 ‘젊음’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다.

리더스코스메틱은 공식 온라인몰 리더스 이샵에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5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이름을 맞히고 선물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제품은 선물한다. 신제품 ‘바이오 헬시 멀티 마스크’를 비롯해 안티에이징 기초세트, 20% 할인 쿠폰 등이 상품으로 준비돼 있다.

신제품 '인솔루션 바이오 헬시 멀티 마스크'는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 제품이다. 비타민C·코엔자임Q10·비타민E·콜라겐 등 4가지 공통 성분과 3가지 플러스 성분을 배합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준다. 회사 관계자는 "'1일 1팩'이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마스크팩은 셀크 케어 대표 제품이 됐다"며 "이번 신제품은 '7 in 1 기능성 안티에이징 마스크팩'으로 하루 1장씩 부모님께 젊음을 선사하는 최적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리소닉X랑콤 안티에이징 키트/사진제공=클라리소닉
클라리소닉X랑콤 안티에이징 키트/사진제공=클라리소닉

뷰티기기 브랜드 클라리소닉은 신제품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 출시를 기념해 화장품 브랜드 랑콤과 컬래버레이션(협업) 이벤트를 준비했다. 랑콤의 '레네르지 반중력 탄력 크림'을 함께 구성한 '클라리소닉X랑콤 안티에이징 키트'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 것. 오는 30일까지 클라리소닉과 랑콤 공식 매장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클라리소닉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는 클렌징을 비롯해 피부 탄력 향상에 도움주는 마사지 기능을 겸비한 '2 in 1 디바이스'다. 랑콤의 '레네르지 반중력 탄력 크림'은 업-코에지용(Up-Cohésion)™ 탄력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어버이날 효도 선물로 인기다. 클라리소닉의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와 함께 사용하면 크림 속 유효 성분 흡수를 도와주고 더욱 효과적인 탄력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랑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와 키트/사진제공=랑콤
랑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와 키트/사진제공=랑콤

랑콤은 유산균 추출 성분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신제품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도 출시했다.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는 중장년층의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랑콤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러브 유어 에이지'(LOVE YOUR AGE)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기간동안 해시태그와 함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신의 나이가 더욱 빛나는 이유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신제품과 안티에이징 케어에 특화된 '제니피끄 라인' 7일 체험키트 4종 등을 증정한다.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유스도 어버이날을 기념해 감사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 주제는 '닥터유스 가족 모두 안티에이징'으로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대표 제품인 '로자올리바 하이드로겔 마스크' 구매 개수에 따라 마스크 1개 또는 로즈 워터가 함유된 토너, 클렌저 등을 추가로 증정한다.

닥터유스의 '로자올리바 하이드로겔 마스크'는 최고급 불가리아 다마스크 로즈 오일이 함유된 제품이다. 마스크 한 장에 10여년간의 안티에이징 노하우를 담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