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라운지]빙그레, '흑임자 맛' 비비빅 출시

[신상품라운지]빙그레, '흑임자 맛' 비비빅 출시

이강준 기자
2019.03.21 09:35

'인절미 맛' 비비빅에 이은 두 번째 신제품

/사진제공=빙그레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가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비비빅 신제품, '비비빅 더 프라임 흑임자'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비빅'은 1975년 출시돼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장수 제품이다. 빙그레는 이러한 비비빅의 브랜드를 활용해 지난해 3월 '비비빅 더 프라임 인절미'를 출시했다. 비비빅 더 프라임 인절미는 특별한 마케팅 없이 출시 1년만에 250만개 이상 팔리며 비비빅 매출 증가에 일조했다.

이번에 출시한 두 번째 비비빅 더 프라임 시리즈는 흑임자다. 흑임자는 한국 요리에 자주 쓰여 한국인 입맛에 익숙한 재료다. 비비빅 더 프라임 흑임자 역시 흑임자의 맛을 살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미니 찰떡을 넣어 쫀득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200원.

빙그레 관계자는 "비비빅은 연간 35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브랜드이다"며 "소비자 반응을 참고해 비비빅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는 제품들을 새로 출시해 비비빅의 브랜드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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