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형완 식품수출이사
출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형완 식품수출이사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박호진 부장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박호진입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이 41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미국과 중국, 일본은 물론이고 신남방, 신북방 지역 등 K푸드가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형완 식품수출이사를 모시고 세계로 뻗어가는 농수산식품에 대해 자세한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에 대해서 소개 말씀 부탁드릴게요.
A.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애칭 aT라고 하는데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림수산부 산하 기관으로서 1967년도에 설립됐습니다. 따라서 올해 54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는 농식품 산업 육성에서부터 국민 먹거리의 안정적 확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미션으로 하는 공공기관입니다. 크게 네 가지 사업으로 분류를 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가 농산물 수급 안정, 두 번째가 유통구조 개선, 세 번째가 식품 수출 진흥, 네 번째가 식품산업 육성까지 농수산식품 산업에서 민간이 하기 어려운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aT는 2014년도 9월에 나주로 공기업 지방 이전에 따라서 이주해서 지금까지 있고요. 4개 본부, 16개 처, 11개 국내 사업본부, 18개 해외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식품 수출이 상반기에 꽤 좋았다고 들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도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하던데 실적 어떻습니까?
A. 작년에 이어서 올해 상반기는 15.1%가 지금 증가를 했는데요. 약 42억불 정도 지금 수출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되게 어려웠지만 올해는 작년도 어려운 환경에 좀 대응을 열심히 하다보니까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은 수출 실적을 지금 이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렇게 많이 성장을 했나요?
A. 금액적으로 크게 성장을 했다고 하는 나라들은 저희들이 전통적인 수출 시장입니다. 일본, 중국, 미국인데요. 그 중에서 특히 중국과 미국이 괄목할 만한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100대 국정과제에도 있는 신남방, 신북방 쪽이 금액적으로는 그렇게 큰 포션을 차지하지는 않으나 성장률 측면에서는 대단한 성장을 지금 이룩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트남, 러시아 이런 쪽의 신흥 시장들이 또 괄목할 성장을 이룩하고 있고 그렇게 전통적인 시장과 신흥 시장들이 골고루 사실은 한국 식품이 수출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품목 가운데서 어떤 품목들이 주로 인기가 있나요?
독자들의 PICK!
A. 품목들이, 지금 이제 저희들이 올해 들어서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 것, 전통적인 인삼이나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 올해 특히 두드러지는 것들은 건강기능성이 좋다고 하는 발효식품들입니다. 김치 그 다음에 전통 장류 이런 쪽이 상당히 많이 지금 성장을 이루고 있고요. 그 다음에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품목인 딸기, 포도 이런 부분들이 또 상당히 신선농산물 쪽에서는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밖에 쌀 가공식품 그 다음에 유자차, 조제분유 이런 쪽도 또한 성장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형완 식품수출이사](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1/08/2021083110077017151_1.jpg)
Q. 코로나19로 인해서 사실 수출 방식도 많이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올해 추진 중인 비대면 온라인 사업 방향 어떻습니까?
A. 온라인이라고 하면 보통 저희들이 생각하기에는 상담을 할 때 온라인이라고 생각을 하기가 쉬운데 사실은 온라인 상담의 키포인트는 상담을 하기 전의 단계를 온라인을 통해서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느냐 거든요. 그러려면 오프라인에서는 사실은 그 회사가 어떻게 생산하고 제품을 가공하는지 그걸 어떻게 유통하는지를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전부 상담하기 전에 그 회사의 정보로서 저희들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Q. 사전 작업을 되게 많이 하시네요.
A. 그렇습니다. 사전 작업을 오히려 훨씬 더 많이 해야만이 온라인 상담에 성공할 수가 있거든요.
Q. 4월하고 6월에 두 차례 이미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었다고 하던데 성과가 어땠습니까?
A. 이런 말씀 드리면 좀 어떨지 몰라도 성과는 오히려 오프라인 때보다도 훨씬 더 좋은 성과를 거뒀다, 라고 저희들은 평가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저희들이 이번에 이제 온라인상담회를 하면서 카테고리화를 좀 시켰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할 때는 면역력 강화 제품을 중심으로 일단 했고요. 두 번째는 HMR이나 밀키트를 대표 상품들로 하는 업체, 그런 상품들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에 하는 것들은 그 생산시기에 맞는 품목들, 즉 신선농산물이나 그 다음에 그 신선농산물이 검역이나 이런 문제들이 있는데 검역 해소 품목들을 중심으로 저희들이 이제 가을에는 할 예정이고요. 마지막에 하는 건 옴니버스 스타일로 그 네 가지를 묶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카테고리화를 시켜서 저희들이 대응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Q. 농식품 수출은 증가했지만 수산식품은 좀 감소했다고 해요. 수산식품은 활성화를 위해서 어떻게 좀 준비해야 할까요?
A. 작년에 조금 수산이 전체적으로는 감소를 했는데요. 김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훨씬 더 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최초로 6억불을 달성을 했고요. 지금 이제 수산식품은 올해는 또 상당히 많은 성장을 이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산식품은 사실은 농식품에 비해서 원물 중심의 수출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거든요. 참치, 그 다음에 광어 이렇게 원물 중심이 있었는데 그 원물 중심의 수출은 어떤 한계가 있냐면 생산에 따라서 많이 좌우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잡거나 양식을 하거나 하는데 기상이변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가격에 대해서 또 영향을 되게 많이 받고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 조금 주춤했는데요. 그 부분들을 저희들이 이제 고부가가치 상품 쪽으로 많이 지금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또 그렇게 저희들이 지금 수출 인큐베이팅이나 또 바우처나 이런 쪽의 지원 제도를 통해서 생산에서부터 수출까지 이루어지는 쪽으로 저희들이 지금 많이 지원을 하고 있고 해양수산부에서도 많이 도움을 주시고 해서 점차 그게 산물 중심에서 가공식품 중심으로의 전환이 조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현재 이번에 많이 가는 것들은 전통적인 김이나 이런 부분과 함께 어묵, 그것도 가공식품이지 않습니까? 어묵도 상당히 많이 성장세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단순 가공에서 벗어난 다른 것과 같이 콜라보를 할 수 있는 제품들이, 캔 제품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수산식품도 상당히 많이 기대가 되는 품목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신남방, 신북방 등 신규 시장의 성장세가 아까 지속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도대체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 아까 증가 속도가 꽤 빠르다고 말씀하셨는데요.
A. 신남방, 신북방은 그동안에 저희가 조금은 주력 시장에 비해서 신경을 좀 덜 못 쓴 부분이거든요. 왜냐면 신남방은 또 제약이 좀 있는데 거긴 더운 지방 아닙니까? 농식품이라는 건 유통기한이 있는데 그 유통기한은 열에 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가기가 상당히 어렵고 또 가서 유통하기도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신남방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콜드체인이라는 물류 쪽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거기에 이제 물류, 현지에 있는 물류업체 그 다음에 저희들이 또 교민사회나 이런 분들이 많이 가서 한국식품 유통을 하고 또 매장을 하고 있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분들과 협업을 통해서 상당 부분 물류 쪽을 해소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신남방은 한 23%의, 올해 상반기까지, 성장을 이루었고요. 신북방은 그런 기온, 온도에 대한 영향은 없지만 사실상 또 거기는 물류에 또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러시아, 카자흐스탄 내륙 아주 깊숙한 곳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신규품목, 조그마한 운송을 할 수 있는 단위의 물량들이 갈 수도 없고 또 만약에 간다 하더라도 되게 어렵게 가는 지역이거든요. 거기는 일단 물류의 기초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인기 있는 제품 위주로 홍보를 많이 했고 마케팅을 했습니다.
Q. 이렇게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한 큰 전략들이 있었나요? 전통적인 시장과 신남방, 신북방 같은 경우.
A.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현지 지사들이 또 거기에 저희 지사들이 다 나가있는데요. 그쪽에서의 가장 큰 문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선도 유지 그 다음에 유통기한 내의 유통, 이런 부분들이 되게 어려운 문제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 그 물량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본적으로 유통된 물량들이 나가기 전에 소량으로 나갈 때는 그것들을 처리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시장이거든요. 그런데 어느 정도 이제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오히려 훨씬 더 그 시장에 나가는 게 규모화되니까 더 탄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 저희들이 지금 물류 쪽을 지금도 계속 더 보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요즘 이커머스라고 하는데 그쪽은 저희들이 퀵커머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빨리 배달할 수 있는 그런 배달앱들 하고 저희들이 지금 공유를 하고 그쪽을 연결을 지금 해놓고, 태국 같은 경우에는 해놓고 있고 앞으로 그 나라 쪽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많이 지금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배송이 좀 빨라야 되겠다, 그쪽은. 그쪽에 지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오형완 식품수출이사](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1/08/2021083110077017151_2.jpg)
Q. 수출에 이제 항공기도 많이 사용하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요즘 선박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이런 얘기가 사실 있는데 전용 선박을 확보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이건 어떤 노력을 통해서 어떻게 하신 건가요?
A. 말씀드린 대로 현재는 가장 농식품의 어려운 점이라고 한다면 그런 해외 운송입니다. 운송인데 지금 국제적인 물류가 워낙 증가하다 보니까, 물동량이 증가하다 보니까 저희가 선석 확보하기도 어렵고 컨테이너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제 8월 달 이후부터는 신선농산물들이 저희들이 지금 생산이 되지 않습니까? 신선농산물들은 사실 선도 유지가 중요한데 그게 계속, 그러니까 오랜 기간 동안 물류 기간이 걸린다든가 유통이 오랫동안 하면 선도 유지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적체, 지적체 현상 때문에 운송 기간이 좀 평상시보다 일주일에서 열흘 동안 길어졌거든요. 그리고 또한 거기에서 검사, 검역하는 데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항구에 COVID 걸린 분들이 많아서 그걸 통관을 하는 데도 또 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지금 이렇게 걸리다 보니까 신선농산물에 대한 주문이 상당히 좀 감소하고 있는 그런 지금 문제인데 그런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국적선사인 HMM하고 MOU를 맺었는데요. 거기에는 해양수산부나 농식품부에서 상당히 많이, 정부 차원에서 노력을 많이 해주셔서 저희들이 했고 지금 저희들이 58 TEU를 내보냈는데 거기에 44%가 지금 김치가 다 실려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미리 이렇게 선박 확보를 해놓지 않으면 물동량이 갈 수 없는데 미리 해놨기 때문에 그렇게 계속 그런 김치나 이런 신선농산물들이 갈 수 있는 환경이 됐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현장 업체들한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 이런 노력들을 사실은 이제 농가나 현장에서 많이 알고는 있을 텐데 국민들께서도 많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거 알리기 위해서 SNS로 홍보활동도 식품수출이사님께서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나요?
A. 얼마 전에 자체적으로 좀 했는데요. 제가 이제 거기에 잘 모르시는 분들을 쌀 가공식품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쌀 가공식품은 대부분이 누룽지나 떡볶이 떡, 이 정도로 알고 있는데 사실상 제가 이제, 쌀 가공식품이 중요하다고 저는 이제 생각을 하는데 왜냐하면 쌀 가공식품은 그 자체로 음식으로 먹는 경우는 없지 않습니까? 같이 곁들여서 해야지. 예들 들면 떡볶이에 떡 가공품이 나간다 하더라도 장류, 고추장이나 여러 가지의 양념류들이 같이 가야 되고 그래서 그만큼 다른 품목에 대한 연관 효과가 쌀 가공품은 저는 되게 높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저희들 통계를 보면 장류와 쌀 가공품 나가는 게 거의 같이 사실은 이루어집니다, 비율이. 그래서 그렇게 사실은 저희들이 좀 쌀 가공식품을 알릴 필요가 있다 싶어서 좀 했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어묵입니다. 어묵이나 이런 수산 가공품들도 그렇게 수출이 많이 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 유망하다, 라는 것들을 제가 좀 이렇게 알려드리기 위해서 그렇게 좀 한번 해봤습니다.
Q.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 목표, 하반기 전략을 마지막으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A.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농식품 강국이 아닌 선진국은 없다. 저희가 G7 국가 중에 눙식품 수출이 200억이 넘지 않은 나라는 딱 한 군데 일본밖에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선진국은 농식품 강국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올해 100억불을 넘길 예정이거든요. 사실은 이제 100억불에서 더 넘어가야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만은 좀 어려울 것 같고 전후방 산업이, 식품이라는 전후방 산업이 같이 발전을 좀 해야 그게 100억, 200억불, 300억불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전후방 산업에 저희들이 좀 관심을 들이고 그쪽도 저희들이 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좀 살펴볼 예정이고요. 지금 당면한 것으로는 한국 농식품, 그러니까 신선농산물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특히 배가 되게 인기가 좋습니다, 해외에. 그러다 보니까 짝퉁들이 많이 지금 유통을 하는데 한국산이라고 그냥 표기만 해서 그래서 일단 일차적으로는 해외 수출 시장에서 그런 짝퉁 농산물들이 돌아다니지 않게, 그래서 구별할 수 있는 식별코드를 부착을 한다든가 이렇게 저희들이 해나갈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가공식품은 그냥은 안 됩니다. 그냥은 안 되고 뭔가 원천기술이 어느 정도는 있게 그렇게 해야 모방이 안 되고 그 다음에 오래 저희들이 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려면 우리 식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성들을 계속 저희들이 과학적 노력들을 좀 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들이 좀 우수하고 안전하고 건강하다는 것들로 저희들이 어필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더 정교하고 더 실용적인 온라인의 유통망 그 다음에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전체적인 것들을 전부 저희들이 수립을 해서 나름대로는 3030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요. 30년도에는 300억불의 목표를 저희들이 할 수 있도록 여러 면에서 노력을 다 할 예정입니다.
☞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리더들의 도전성과 리더십을 되짚어볼 수 있는 MTN '파워인터뷰 화제人'은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92번), 유튜브-MTN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 모바일로 (머니투데이방송 앱, 머니투데이 앱/탭)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고 온라인 MTN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