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16,940원 ▲220 +1.32%)가 오리온(131,800원 ▲3,800 +2.97%)과 협업해 한정 출시한 '아이셔에이슬'을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 상시 판매한다.
아이셔에이슬은 2020년 10월 소주류 최초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출시한 제품이다. 소주에 상큼한 레몬맛이 더해져 출시 때부터 화제가 되며 한 달 만에 조기 완판됐다. 소비자 요청으로 2021년 6월, 2022년 3월과 12월 세 차례 재출시돼 전량 판매됐다.
낮은 알코올 도수에 가볍게 즐길 수 있어 MZ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메로나에이슬, 비타500이슬 등 다양한 소주류 협업 브랜드를 진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