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에 남녀 복합 셀린느 부티크 오픈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에 남녀 복합 셀린느 부티크 오픈

김민우 기자
2025.04.18 13:39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부티크는 셀린느가 국내 면세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녀 복합 매장으로, 브랜드 고유의 감각과 다채로운 스타일을 한 공간에 담아냈다.

이번 매장에서는 남성 컬렉션뿐만 아니라 여성 슈즈 라인을 국내 면세점 최초로 선보였다.

남녀 컬렉션을 아우르는 구성 덕분에 고객들은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셀린느 제품을 한 공간에서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신세계면세점의 설명이다.

셀린느 매장 곳곳에는 한국 1세대 조각가 김윤신, 맥시코 조각가 타니아 페레즈 코르도바(Tania Perez Cordova) 등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어 고객들은 쇼핑과 함께 현대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셀린느는 방탄소년단 뷔(V), 박보검, TWS(투어스), 블랙핑크 리사, 수지 등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앰버서더들과 함께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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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기자

*2013년 머니투데이 입사 *2014~2017 경제부 기자 *2017~2020 정치부 기자 *2020~2021 건설부동산부 기자 *2021~2023 사회부 사건팀장 *2023~현재 산업2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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