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고주파·EMS 등 다용도 가능한 신제품 디바이스 출시

LG생활건강, 고주파·EMS 등 다용도 가능한 신제품 디바이스 출시

조한송 기자
2025.10.15 13:31
LG 프라엘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 사진/사진=LG생활건강
LG 프라엘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 사진/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239,000원 ▼8,000 -3.24%)이 새롭게 전개하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에서 두번째 신제품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을 출시했다.

지난 6월 LG생활건강은 LG전자(109,400원 ▲1,100 +1.02%)로부터 LG 프라엘(Pra.L) 브랜드와 자산을 양수했다. 이후 첫 뷰티 디바이스인 '수퍼폼 갈바닉 부스터'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선도하고 있다.

새로 나온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은 강력한 고주파(RF)를 기반으로 일렉트로포레이션(EP·Electroporation), 미세 전류(MC), EMS 등 다양한 기능을 함께 갖춘 만능 뷰티 기기다. 16개 주파수의 고주파가 피부 속 깊은 곳의 콜라겐 생성과 탄력 개선을 촉진한다.

또한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은 고주파와 일렉트로포레이션 동시 출력 기능으로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일렉트로포레이션이란 전기 자극으로 화장품 유효성분의 침투를 돕는 기술이다. 여기에 고주파를 더해서 콜라겐 생성까지 돕는다.

아울러 이번 신제품과 함께 공개하는 'LG Pra.L 앱'에서는 고객의 피부 고민에 맞춘 최적의 디바이스 사용법과 맞춤형 관리 루틴을 제공한다. 앱 전용 보이스 가이드를 비롯해 사용 시간 및 배터리 잔량 확인 등의 편의 기능도 갖췄다. 디바이스 사용 리포트를 제공해 평소 사용 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LG 프라엘 브랜드 관계자는 "수퍼폼 써마샷 얼티밋은 나이가 들수록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각종 피부 노화 징후에 대응하고 이른바 '고속 동안' 피부로 거듭나기 위한 올 커버 디바이스로 설계한 미용기기"이라며 "디바이스 전용 화장품인 '글래스라이크(GLASSLIKE)' 라인과 함께 사용하면 광채와 탄력 관리 면에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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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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