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퍼스트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환경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각 공장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탠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평가된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에어퍼스트 기흥, 포항, 서산사업장에서 실시됐다. 기흥 사업장은 기흥호수공원, 포항 사업장은 해도근린공원, 서산 사업장은 삼길포 방파제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각 사업장별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에어퍼스트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어퍼스트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은 에어퍼스트가 추구하는 ESG 경영의 핵심 가치 중 하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어퍼스트는 지난 3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아름드리나무지역아동 센터'를 방문해 환경 개선과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하고, 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에어퍼스트는 이런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와 친환경·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산업용 가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