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피자가 6일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을 출시했다.
'그릴드 패티 치즈 버거 피자'는 미국 치즈 버거 소스와 그릴드 패티를 사용해 달콤짭짤한 맛과 직화향의 육즙으로 마치 치즈 버거를 베어 무는 듯한 맛을 구현했다. '더블 미트 할라피뇨 피자'는 슈레드 햄과 이탈리안 페퍼 소시지를 통해 풍성한 미트의 맛을 살리고 할라피뇨를 토핑으로 사용해 깔끔한 매운맛을 더했다.
두 피자 모두 미국 정통의 맛을 표방하면서도 각각 색다른 특징이 있어 가족·친구·모임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모두의 입맛을 충족할 제품 구성으로 기대된다. 단품 출시와 함께 하프앤하프도 출시해 1~2인 가구도 두 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다.
아메리칸 클래식 피자 2종의 단품 가격은 라지(L) 2만9900원, 미디움(M) 2만2500원이다. 하프앤하프는 1000원씩 더 추가하면 된다. 도미노피자 애플리케이션(앱) 회원 가입 시 온라인 배달 주문 20% 할인 적용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