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디저트와 전통주 결합, 도심 속 프리미엄 미식 공간 강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은 3월 19일부터 22층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를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바'로 새롭게 단장했다.
새 공간은 낮에는 베이커리 카페, 저녁에는 한식 안주와 전통주를 즐길 수 있는 바로 운영되며, K-디저트와 K-술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미식 공간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로는 전통 상차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남대문 주안상'을 비롯해 떡갈비, 육전, 육회 등 한식 안주가 마련됐으며, 다양한 한국 전통주와의 페어링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통유리 전망을 통해 서울 도심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콘셉트가 특징이다.
호텔 관계자는 "베이커리와 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간으로 고객 경험을 확장했다"며 "K-푸드와 전통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미식 콘텐츠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