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미식 담은 프리미엄 세트 출시, 여름 한정 메뉴 강화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이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를 통해 계절의 풍미와 명동 지역 특색을 담은 프리미엄 다이닝 '명동 다이닝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다이닝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인 요리와 다양한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4종 세트로, 계절감과 지역성을 동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식사와 함께 테이크아웃 커피를 제공해 식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한다.
대표 메뉴로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활용한 남산 돈가스와 트러플 메밀 소바, 장어덮밥, 제철 생선회 덮밥 등이 포함됐다. 각 메뉴는 샐러드와 수프, 튀김, 피클 등으로 구성된 사이드 디시와 함께 제공돼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한다.
특히 트러플 메밀 소바는 버섯과 수란을 더해 깊은 풍미를 강조했으며, 장어덮밥은 직화 구이와 특제 소스를 활용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적합한 메뉴로 구성됐다. 제철 생선회 덮밥은 숙성 기법을 적용해 식감과 풍미를 높였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이번 다이닝을 통해 인근 직장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도심 속 프리미엄 다이닝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르미에르는 브런치 메뉴도 함께 선보이며 다양한 선택지를 확대하고, 명동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미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