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가 26일까지 서울 강남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막바지 봄철 이사·혼수 성수기 인테리어 수요와 여름철 대비 리모델링 수요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LX Z:IN(LX지인) 창호·중문·벽장재·키친 등 인기 제품과 상담부스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상품인 '뷰프레임 창호'가 큰 관심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개방감과 시야를 극대화한 베젤리스 프레임의 슬림한 디자인임에도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다중챔버 설계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확보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세련된 대리석 룩(Look) 연출이 가능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두툼한 표면 질감과 세련된 디자인의 '디아망 벽지',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반려동물 가정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아망 포티스 벽지' 등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현장에서는 바닥재·벽장재, 벽지 등 제품 샘플을 조합해 나만의 인테리어 공간을 꾸며볼 수 있는 체험도 가능하다.
LX하우시스는 박람회 기간 동안 전시관을 방문해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 할인 혜택과 생활용품 선물세트 등 추가 사은품을 제공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서울건축박람회 기간 동안 제공되는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하면 막바지 봄철 인테리어 및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한 창호 교체를 고민 중인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