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룩 확장·캐릭터 결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접점 확대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브랜드 세터는 글로벌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컬렉션을 출시하며 브랜드 확장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Monchhichi with my SATUR'를 주제로 일상 속 여유와 주말의 감성을 담은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컬렉션은 티셔츠를 비롯해 키즈 라인, 스카프, 모자, 양말 등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세터의 시그니처 디자인과 몬치치 캐릭터를 결합해 일상 착용이 가능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키즈 라인을 함께 선보이며 가족 단위 패밀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제품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제품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발매된 이후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며,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정진영 상품 총괄 이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여유로운 감성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