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부터 드림클래스·시즌 이벤트까지, 서울·부산서 특별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과 부산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서울과 부산에서는 파크 곳곳을 탐험하는 '트래블링 챌린지'를 운영한다. 키자니아 여권에 체험관 도장을 모아 미션을 완료하면 전용 화폐 '키조'를 받을 수 있으며, 광복절 주간에는 무궁화 태극기 썬캐처 만들기와 응원 메시지 이벤트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체험도 진행한다.
키자니아 서울은 연기학교 벌룬 체험, 채소과일연구소 착즙주스 만들기, 플라워 아틀리에 테라리움 제작 등 여름 한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니어와 부모가 멘토로 참여하는 '드림 클래스'와 가족 캐릭터 제작소, 재방문 고객 할인, 패스트패스 판매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키자니아 부산은 BNK부산은행과 제휴한 할인 프로모션과 리뷰 이벤트를 운영하며, 수협중앙회와 함께하는 '청정 해양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분리수거 게임 등 친환경 체험 콘텐츠도 선보인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직업체험은 물론 가족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여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