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 모이몰른 부모 커뮤니티 흥행 이어간다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부모 커뮤니티 흥행 이어간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7.1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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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프렌즈' 4기 모집 첫날 4천 명 몰려, 육아 경험 제품 개발에 반영

/사진제공=한세엠케이
/사진제공=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지원·임동환)가 전개하는 베이비웨어 브랜드 모이몰른의 부모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가 높은 호응을 얻으며 대표 고객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이몰른은 부모들의 실제 육아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하는 참여형 커뮤니티 '모이프렌즈'를 운영하며 소재와 봉제, 착용감 등 아이에게 직접 닿는 요소를 개선하는 데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단순한 체험단을 넘어 부모들이 양육 정보를 공유하고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관심은 4기 모집에서도 확인됐다. 모집 첫날에만 3,945명이 지원해 1기 첫날보다 지원자가 340% 증가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모집 게시물은 댓글과 좋아요가 각각 4,000건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

1기부터 3기까지 누적된 SNS 후기 콘텐츠도 4만5,000건 이상을 기록했다.

모이프렌즈 참여자들은 안심내의 착용감과 등원룩 활동성 등 실제 사용 경험을 브랜드와 공유하고, 이러한 의견은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된다. 실제 1기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9%가 재지원 의향을 밝히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세엠케이 모이몰른 관계자는 "모이프렌즈는 부모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배우는 브랜드 커뮤니티"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의 경험을 제품 개발 과정에 꾸준히 반영해 아이가 오래도록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비웨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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