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알 수딩 수분 마스크 인증 획득, 2억3000만 무슬림 시장 확대

내추럴 클린뷰티 브랜드 쥬스투클렌즈가 '히알 수딩 수분 마스크'에 대해 인도네시아 정부 할랄 제품 보증기관 BPJPH의 인증 절차를 완료하고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이번 인증은 앞서 '히알 수딩 수분 세럼'에 이어 획득한 것으로 원료뿐 아니라 제조 설비와 용기, 세척제 등 생산 전 과정의 기준을 충족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이슬람권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신뢰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인도네시아는 약 2억3000만 명의 무슬림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이슬람 소비시장이다. 화장품 할랄 인증 의무화가 예정돼 있어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히알 수딩 수분 마스크'는 히알루론산 1000ppm과 분자 크기가 다른 복합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11중 히알루론산을 적용했다.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진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허받은 바이오엑소 워터 티트리 엑소좀 1000ppm과 수딩 쿨러, 저온착즙공법을 적용한 독자 성분도 담았다. 피부 일차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수분을 머금은 워터젤 제형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쥬스투클렌즈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약 2억3000만 명의 무슬림 소비자를 보유한 핵심 시장"이라며 "이번 할랄 인증을 기반으로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현지 사업 확대와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