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신아마이드 5% 적용, 독자 성분 배합으로 복합 피부 케어 강화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d'Alba)가 소비자 사용 경험과 피부 관리 수요를 반영해 비타라인 5종의 주요 성분을 강화하고 피부 톤부터 보습, 탄력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비타라인 전 제품에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를 적용하고, 기존 대비 함량을 2배 이상 높인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독자 성분인 펩타이드 엑소좀을 제품별로 차등 배합해 피부 결 정돈과 탄력, 모공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펩타이드 엑소좀은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유래 나노 엑소좀 시스템과 고순도 저분자 다이펩타이드-15를 결합한 성분이다. 달바는 미세 입자 기술을 활용해 피부에 유효 성분을 전달하도록 설계했으며, 제품별 저자극 인체적용시험과 비건 인증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비타라인은 비타 토닝 캡슐 크림과 캡슐 세럼, 세럼 토너, 스프레이 세럼, 세럼 로션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마다 펩타이드 엑소좀 함량을 달리해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캡슐 크림에는 펩타이드 엑소좀 20%를 함유해 보습과 탄력 관리를 강조했다. 캡슐 세럼과 세럼 로션은 각각 10%를 적용했으며, 세럼 토너는 5%를 담아 피부 결 정돈에 초점을 맞췄다. 스프레이 세럼은 8%를 함유해 건조할 때 간편하게 수분을 공급하도록 설계했다.
달바는 최근 약국 유통 채널에도 진출하며 오프라인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성분 개편을 계기로 피부 톤과 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