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전형주 기자
2026.10.2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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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볼이 움푹 꺼질 만큼 마른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 신지가 볼이 움푹 꺼질 만큼 마른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 신지가 볼이 움푹 꺼질 만큼 마른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신지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움푹 들어간 볼과 가는 목선, 옷깃 사이로 드러난 쇄골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신 거 맞냐", "살이 좀 쪄야 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현재 신지는 해당 게시물 댓글 기능을 제한한 상태다.

신지는 앞서 체중이 42㎏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문원과 한의원을 찾아 체성분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고, 당시 심각한 근육량 부족을 지적받았다.

검사 결과를 본 한의사는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로 근육량이 아예 없다"며 근육량을 약 12㎏ 늘리고 체중도 50㎏ 초반대를 유지할 것을 권했다. 신지는 공연과 춤으로 꾸준히 몸을 움직였는데도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말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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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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