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런던, 앤드원더 협업 제품 3주 만에 완판

브롬톤 런던, 앤드원더 협업 제품 3주 만에 완판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10.3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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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라인 자전거·백팩·파우치 물량 소진, 도심과 야외 잇는 디자인 주목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사진제공=더네이쳐홀딩스

더네이쳐홀딩스(대표이사 박영준)가 전개하는 브롬톤 런던의 앤드원더 협업 컬렉션이 국내 판매를 시작한 지 약 3주 만에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지난 1일 국내에 선보인 이번 한정판은 영국 폴딩 바이크 브랜드 브롬톤과 일본 아웃도어 브랜드 앤드원더가 공동 기획했다. 자전거뿐 아니라 백팩과 파우치도 모두 완판됐다.

협업 자전거는 브롬톤 최초의 20인치 올터레인 폴딩 바이크인 G라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접이식 구조에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와 시마노 알핀 8단 허브 기어를 적용해 다양한 노면에 대응하도록 했다.

메탈릭 그레이 색상과 옐로우 포인트, 반사 디테일로 외관을 차별화했다. 함께 구성한 백팩은 자전거 전면에 장착할 수 있으며 파우치는 핸들바나 안장 고리에 고정하거나 크로스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브롬톤 런던은 지난 18일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케일과도 G라인 자전거 및 의류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브랜드 간 협업을 통해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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