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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영탁·권은비 혀 내두른 김준호·박인비 2세 운동 실력…"국대 유전자 힘"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탁이 우형제의 일일 축구 코치로 나서고, 박인비의 두 딸 인서·연서는 엄마를 닮은 골프 재능을 뽐낸다. 2일 밤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5회는 '찐이야 삼촌이 떴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랄랄, 스페셜 MC 권은비가 함께한다. 연예계 대표 축구 애호가인 영탁은 은우와 정우를 위한 '영탁 FC'를 연다. 생애 처음 축구에 도전한 우형제는 유니폼을 맞춰 입고 태극전사로 변신한다. 두 아이는 축구공을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발을 움직이며 남다른 운동 감각을 드러낸다. 특히 국가대표 펜싱 선수 출신 아빠 김준호를 닮은 정우의 실력이 영탁을 놀라게 한다. 영탁의 시범을 지켜본 정우는 공을 발끝으로 밀며 체육관을 가로지르는 드리블을 선보인다. 영탁은 "정우가 스텝이 너무 좋다. 드리블 잘한다"고 감탄한다. 정우는 강한 슈팅으로 골문까지 가른 뒤 윙크 세리머니를 펼친다. 이강인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에 영탁은 "국대 유전자의 힘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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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4회만에 전시즌 최고 성적 격파...안방 대표 시즌 군텐츠 [iZE 포커스]?
'신병4 : 사보타주'의 기세가 좋다. KT스튜디오지니의 간판 IP답게, 민진기 감독의 대표 군텐츠답게 시청자들을 집합시켰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지난 8월 24일 첫 방송 후 방송 2주차에 연이은 자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이 그려진다. 시즌1부터 3까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팬덤을 구축한 '신병' 시리즈. 이번 네 번째 시즌은 한층 더 확장된 세계관, 등장인물들의 관계성이 조화를 이룬 에피소드로 방송 초반부터 흥미진진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펼쳤다. '신병4'에서는 초반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과 그의 분대로 온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갈등 에피소드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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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메이드 인 코리아2'서 욕망 폭주…"고독하고 위험해져"
배우 현빈이 더 높은 권력을 손에 넣은 백기태로 돌아와 욕망의 끝을 향해 폭주한다.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극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 제작발표회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우민호 감독과 현빈, 정우성, 우도환,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노재원, 차희가 참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좇는 백기태(현빈)를 중심으로 인물들의 신념과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누아르 드라마다. 전 세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최다 시청 1위를 기록한 시즌1의 성공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규모와 인물 간 대립을 한층 키웠다. 시즌1에서 위험한 이중생활을 이어갔던 백기태는 9년 후 막대한 부와 권력을 손에 넣는다. 조직 내 서열 2위이자 중앙정보부 부장 직무대행까지 올랐지만 그의 욕망은 오히려 더욱 커진다. 현빈은 "백기태는 시즌1에 비해 많은 부를 갖고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보다 더 큰 욕망을 갖고 있다"고 캐릭터를 소개하며 "백기태의 독주를 막으려는 인물들과 대립하면서 고독해지고 위험에 빠지는 모습을 함께 보여주기 위해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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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카사마츠 쇼, 韓 예능 매운맛에 진땀…조혜련 태보까지
일본 인기 배우 카사마츠 쇼가 '라디오스타'에서 한국 예능의 매운맛을 제대로 경험한다. 2일 오후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게스트로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해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 예능에 처음 출연한 카사마츠 쇼는 수준급 한국어와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그는 한국 팬들의 공항 마중 약속을 믿고 입국 당시 화장실에서 30~40분 동안 외모를 점검했지만, 출구에는 소속사 직원 두 명만 있었다는 굴욕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국과 일본의 액션 촬영 방식 차이도 전한다. '모범택시3'를 준비하며 예상보다 길어진 연습과 직접적인 액션 합으로 온몸에 멍이 들었지만 이를 "좋은 추억이었다"고 돌아본다. 첫 한국 예능에서 쉴 틈 없는 토크와 몸개그를 경험할 카사마츠 쇼의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 조혜련은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끈 태보가 최근 게임 광고를 계기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밝힌다. 아들 우주도 누구보다 기뻐했다는 그는 새로운 태보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까지 구상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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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반려견 시월이와 공항 나들이…'또또' 설렘 폭발
가수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사랑스러운 설렘을 예열했다. 임영웅은 2일 오후 공식 SNS에 새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아임 히어로 텐) 타이틀곡 '또또'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 영상은 여러 사람이 오가는 공항에서 임영웅과 반려견 시월이가 나란히 앉아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임영웅이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편안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도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첫 번째 티저에 등장한 아역 배우 김준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임영웅과 시월이, 김준이 완성할 관계와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또'는 밝은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노랫말이 특징으로,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7일 오후 6시 16분 선공개된다. 'IM HERO 10'은 8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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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노재원 '타짜4', 시뻘건 욕망의 승부판
변요한, 노재원 주연의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강렬한 포스터로 개봉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 이하 '타짜4') 측은 2일 도박판에서 펼쳐질 처절한 승부와 인물들의 얽힌 관계를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첫 번째 포스터는 스페이드 에이스 카드 안에 주요 인물들을 배치했다. 카드 양쪽 끝에서 서로 반대 방향을 바라보는 장태영(변요한)과 박태영(노재원)의 얼굴이 가장 먼저 시선을 끈다. 악마를 상징하는 스페이드 문양은 두 사람 중 누가 악마인지를 묻는 작품의 핵심과 닿아 있다. "가장 믿었던 친구가 가장 잔혹한 패가 되었다"는 문구는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사건과 뒤틀린 관계를 암시한다. 이들 사이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가네코(미요시 아야카)는 거액의 승부를 설계하는 인물다운 서늘한 분위기를 풍긴다. 장태영에게 인생을 가르치는 타짜 곽동욱(조우진)과 장태영·박태영의 운명을 가르는 청부업자 조중환(윤경호)의 모습도 담겼다. 두 번째 포스터에는 승부를 둘러싼 인물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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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구교환·신승호, 'D.P.'보다 더 지독하게 얽힌다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과 신승호가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 능력자와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자로 맞붙는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는 취업 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발견하고 의문의 추격자에게 쫓기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평범한 일상을 꿈꾸던 석환은 자신에게 닥친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싸움을 시작한다. 죽음을 반복할수록 신체 능력이 강해지는 가운데 그의 특별한 힘을 알아챈 블랙(신승호)이 집요한 추격에 나선다. 타인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블랙의 능력은 유독 석환에게만 통하지 않는다. 서로의 능력을 예측할 수 없는 두 인물의 대결은 추격전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넷플릭스 시리즈 'D. P. '(디피)에 이어 다시 만난 구교환과 신승호는 한층 날카로운 대립 구도로 색다른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도심 곳곳에서 전혀 다른 방식으로 완성한 두 배우의 액션과 추격전 역시 주요 볼거리다. 죽을수록 강해지는 설정과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내세운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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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임채무, 190억 빚 두리랜드 특별한 여정..."아이들이 내게 삶을 준다"
배우 임채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두리랜드와의 특별한 여정을 공개한다. 2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58회에는 폭염 속에 그늘을 알려주는 앱을 개발한 유민준, 30년째 무대 위를 달리는 1세대 펑크 록밴드 노브레인, 49세에 대학가 아이콘으로 거듭난 배우 하지원 그리고 37년간 아이들의 꿈을 지켜온 두리랜드의 키다리 아저씨 임채무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유 퀴즈'에서는 임채무의 두리랜드와 함께 한 여정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채무는 37년째 아이들의 꿈을 지켜온 두리랜드의 '키다리 아저씨'다. 그는 1990년 5월 처음 어린이 테마파크 두리랜드를 만든 뒤 190억 원의 빚과 부도 위기에도 두리랜드를 지켜온 특별한 여정을 공개한다. 단역 배우 시절 촬영지 근처 계곡에서 술에 취한 휴양객 사이로 아이들이 다치는 모습을 보고 놀이공원을 만들기로 결심한 사연은 물론, 억대 수입을 올리던 전성기 시절 목동 상가와 여의도 집까지 처분하고 약 250억을 투자해 두리랜드를 만든 사연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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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김유정·박진영, 조선총독부서 애틋 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과 박진영이 조선총독부 첩보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애틋한 설렘을 선사한다. tvN 새 토일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2일 경성역에서 처음 마주친 이가경(김유정)과 김태웅(박진영)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만나 벌이는 첩보 로맨스다. 김유정이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에서 100일간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을 하게 되는 이가경 역을, 박진영이 조선총독부 정무총감의 양자 사토 히데오이자 신임 엘리트 통역관 김태웅 역을 맡아 호흡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속 이가경은 우아한 양장을 입고 태연하게 신사의 지갑을 훔친다. 화려한 차림과 달리 손때 묻은 한복을 입고 살아가는 그의 목표는 돈을 모아 미국으로 떠나는 것이다. 그러나 거부하기 어려운 제안을 받은 뒤 통역생 금서희로 조선총독부에 위장 잠입하며 삶이 완전히 달라진다. 김태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냉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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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이찬원, "식사 때마다 밥친구"...최수종 "앞으로도 같이했으면"
가수 이찬원이 '한국인의 밥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3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이 방송된다. 이번 '한국인의 밥상' 15부작 특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 세 사람이 힘을 합쳐 밥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피어난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이찬원과 함께 밥상 준비에 한창이던 윤주모는 '밥상지기' 최수종을 만나자마자 "어렸을 때부터 정말 좋아했다"며 추억의 드라마 '질투'를 소환, 세대를 뛰어넘은 깊은 공감대와 감출 수 없는 팬심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어느 덧 15년을 이어온 '한국인의 밥상'에 대한 윤주모와 이찬원의 깊은 헌사가 이어졌다. 윤주모는 "'한국인의 밥상'은 저에게 (요리)교과서"라고 했고, 이찬원은 “식사 때마다 함께하는 '밥 친구'"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해 현장을 한층 더 따뜻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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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오디세이', 천만 카운트다운…美친 수치로 괴력 질주 [박스오피스]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5주 차에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정상을 지키며 천만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지난 1일 하루 동안 11만 3,418명의 관객을 동원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12만 4,236명이다. '오디세이'는 개봉 첫날부터 28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개봉 27일째 9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천만 고지까지 약 87만 명만을 남겨뒀다. 예매 열기도 식지 않고 있다. '오디세이'는 2일 오전 7시 기준 예매량 31만 장을 돌파하며 31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유지했다. 개봉 5주 차에도 30만 장이 넘는 예매량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최근 4년간 개봉한 외화의 같은 시기 예매량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천만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의 18만 9,139장을 비롯해 '주토피아 2' 10만 6,092장, '엘리멘탈' 4만 5,210장, '인사이드 아웃 2' 3만 1,700장을 모두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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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내산', 9월 27일 런칭...김숙 MC→최미나수·박준면 '아바타 소비' 도전
김숙이 MC로 나선 '니돈내산'이 전격 런칭한다. 2일 ENA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후 8시 30분 소비 관찰 예능 '니돈내산'이 첫 방송된다. 김숙이 MC로 나선 가운데, 이준, 최미나수, 조나단, 윤은혜, 현봉식, 박준면이 출연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아바타 소비'에 도전한다. '니돈내산'은 '24시간 타인의 소비만으로 살아야 한다'는 독특한 설정에서 출발하는 아바타 소비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체를 숨긴 소비의 주인 '본체'와 본체의 소비를 그대로 따라가는 '아바타'가 등장해 누군가의 소비만으로 하루를 살아간다. 무엇을 샀는지, 어디에 갔는지 등 오직 '소비'만을 단서 삼아 본체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추리하고, 최종적으로 그 정체를 맞히는 것이 핵심 재미 포인트다. '니돈내산'은 똑같은 소비도 누가 경험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하루가 펼쳐진다는 점이 흥미를 더한다. 맛집, 패션, 취미, 뷰티, 웰니스, 핫플 등 일상 속 다양한 영역에서 평소 자신의 취향과는 다른 소비를 마주하고, 그 과정에서 출연자들의 서로 다른 소비 기준과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