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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장혜진, 올 설연휴 극장가서 '국민엄마' 등극 예감
'실력파 배우' 장혜진이 올 설 극장가에서 영화 '넘버원'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장혜진이 '기생충'에 이어 최우식과 모자호흡을 맞춘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13일 공개된 은실의 캐릭터 스틸은 아들 하민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자 넘버원인 엄마 ‘은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에서 장을 보고 있는 은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민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해줄 생각에 한껏 들떠 있는 모습은 아들을 향한 애정과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따뜻하게 전한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스틸은 앞선 스틸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복잡한 표정으로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은실의 모습은 어느 날부터 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 아들 하민에 대한 의문과 함께 서울로 떠난 아들과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에서 느끼는 서운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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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선언' 보아 앞에 놓여진 무궁무진한 미래
음반 회사, 즉 레이블은 보통 아티스트 앤 레퍼토리(Artists and Repertoire, A&R)라는 직책을 맡은 사람이 기존 계약 스타와 작업하거나 잠재 스타를 발굴하며 작동된다. 잡은 대어와 잡으려는 대어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를 생각해 보면 역시 후자일 것 같다. 그러니까 아티스트와의 협상 및 계약 체결, 리허설과 녹음, 편곡과 마케팅에까지 관여하는 저들의 업무 중 가장 비중 있는 일은 역시 흙에 묻힌 진주를 캐내는 일이란 얘기다. 개인 혹은 팀의 노력과 재능이 레이블의 지원을 만나는 과정. 그 중심에 A&R이 있다. 전 세계 A&R들은 그래서 지금도 옥석을 가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침투해 레이블-아티스트의 공통 목표일 '성공'의 초석을 마련하려 고군분투 중이다. 2025년 12월 31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끝난 보아도 과거 아는 오빠를 따라간 백화점 댄스 경연대회에서 SM의 A&R, 정확히는 캐스팅 디렉터의 눈을 통해 발견됐다. 몇 년 간 연습생 생활을 거쳐 완성한 데뷔, 해외 진출, 잇따른 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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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 새로운 역사를 쓸 프로젝트의 시작 'FREAK ALARM' [뉴트랙 쿨리뷰]
엠넷 서바이벌 그룹은 항상 K팝 신에 묵직한 임팩트를 남겨왔다. 워너원과 제로베이스원의 뒤를 이어 새로운 역사를 꿈꾸는 알파드라이브원의 프로젝트가 첫발을 뗐다. 13일 알파드라이브원(리오·준서·아르노·건우·상원·씬롱·안신·상현, 알디원)의 데뷔 앨범 'EUPHORIA'가 발매됐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알파 드라이브 원은 그룹명에 최고를 향하겠다는 목표(ALPHA)’, ‘멤버 모두의 열정과 추진력(DRIVE)’, ‘하나의 팀(ONE)’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그룹명이 세상에 처음 울리는 순간을 힙합 댄스 장르로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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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선 넘은 거짓말에 필요한 선 넘는 인내심
“거짓말은 신뢰를 죽이고, 사랑을 파괴한다. ” – 프리드리히 니체 거짓말이란 무섭다. 인간 관계란 서로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다. 믿음은 진실한 마음에서 시작하는 법, 하여 남을 속이는 행위는 관계의 단절을 부른다. 그래서 인류는 예로부터 거짓말을 경계했다. 성경은 십계명을 통해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강조했고, ‘양치기 소년’ 같은 우화 등으로 구전을 통해 거짓말의 해악을 알렸다. 허나 수많은 사람들이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고 살아간다. “난 거짓말을 안 해”라는 말이 곧 거짓말인 세상이다. 거짓말에 대한 허용 기준은 의도와 상황에 달렸다. 거짓말의 의도에 따라 립서비스나 선의의 거짓말이 될 수도 있고, 사기나 위증 같은 범죄로 처벌 받기도 한다. 또한 상황에 따라 농담이나 장난으로 웃어 넘길 때가 있고, 기만이나 모욕으로 분노를 살 때가 있다. 영화 ‘하트맨’은 거짓말이 가진 선악의 경계에 서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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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vs노정의, 티격태격 케미 폭발...좌충우돌 로맨스 예고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예사롭지 않은 공동 육아 생활을 시작한다. 13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 연출 이현석·정여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아기자기한 공동 육아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 이번 공개된 사진 속 길 한복판에서 실랑이하고 있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포착됐다. 무슨 일인지 홀딱 젖은 얼굴로 우현진을 향해 분노를 내뿜고 있는 선태형. 그를 붙잡는 우현진의 표정에도 당혹감이 스친다. 정체불명의 얼룩을 잔뜩 묻힌 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을 흥미롭게 바라보는 우주의 모습도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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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라스'에서 故 이순재 마지막 부탁 공개
'국민배우' 박근형이 고(故) 이순재의 마지막 부탁이 된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근형은 오랜 시간 '국민배우'로 불려 온 연기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며, 여전히 무대에 서 있는 현재의 마음가짐을 전한다. 박근형은 지난해에만 연극 네 편에 출연하며 80대 후반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무대를 지키고 있다. 특히 고 이순재 대신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출연을 자처하게 된 사연을 전하며, 선배를 향한 존경과 그리움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떠나기 전 이순재가 자신에게 남긴 마지막 부탁을 공개해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 그는 '국민 회장님'이라는 별명으로 굳어진 이미지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수많은 작품에서 재벌 회장 역할을 맡아온 데에 대한 솔직한 속내와 함께, 배우로서 반복되는 이미지에 관한 생각을 가감 없이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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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X위하준 '세이렌', 3월 2일 첫방...'웰메이드 로맨스릴러'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이 드라마 '세이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매혹할 아찔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한다. 오는 3월 2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 크리에이터 조현경, 극본 이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케이프E&A)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녀를 사랑해서 죽은 이들이 연루된 보험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만인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박민영과 예능,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대세 스타로 거듭난 위하준이 만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드라마 '악의 꽃', '셀러브리티', '시카고 타자기', '마더' 등 감각적인 영상미로 다수의 인생작을 만들어온 김철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웰메이드 로맨스릴러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먼저, 박민영은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인 매력을 가진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 역을 연기한다. 국내 최고의 아트 경매회사인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이자 경매팀 팀장으로 활약 중인 한설아는 빈틈없이 완벽해 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들은 모두 죽는다는 섬뜩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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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음모 저지 '모범택시3', 1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
시즌3 마지막 회에서 '비상계엄' 음모를 저지하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모범택시3'가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2월 13일부터 2026년 1월 13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2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5474만 751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소비, 브랜드 확산량, 소비량을 측정했다. 지난 12월 드라마 브랜드 빅데이터 6005만 5822개와 비교하면 8. 84% 줄어들었다. ?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드라마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드라마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콘텐츠 가치 분석 알고리즘을 도입했다.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해 어디서, 어떻게, 왜, 얼마나 이야기하는 지를 분석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과 브랜드평판 랭킹페이지를 통한 추천지수가 가중치로 포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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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X이주빈, 그린라이트 켜졌다...자체 최고 5.4% [종합]
'스프링 피버' 안보현과 이주빈 사이 그린라이트가 켜지며 잠 못 드는 밤을 선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 3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썸 아닌 썸을 타기 시작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3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 4%, 최고 6. 2%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시청률은 지난 2회 4. 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로 월화극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날 '스프링 피버'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은 가출한 최세진(이재인 분)을 찾기 위해 나선 지하철에서 최세진과 친근하게 함께 있던 의문의 남자와 마주쳤다. 그의 정체는 선재규의 옛 친구이자 현재 앙숙이 된 최이준(차서원 분).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 선재규와 최이준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최이준은 정난희(나영희 분)가 찾아 달라 했던 딸이 선재규와 함께 있던 윤봄임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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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엔터테인먼트와 아름다운 이별...지난해 말로 전속계약 종료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25년 동행을 끝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보아와의 전속계약 종료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SM측은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다"며 "개척자이자 선구자로서 보아가 걸어온 여정은 보아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인해 빛나는 성과와 독보적인 기록을 남기며 빛날 수 있었다"고 보아의 빛나는 커리어를 돌아봤다. 이어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 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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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의 상징·기준·공식 되고파"..알파드라이브원, 정상을 향한 출사표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강렬한 데뷔 출사표를 더녔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8인조 글로벌 K팝 보이그룹이다. 팀명에는 최정상을 향한 목표(ALPHA), 멈추지 않는 추진력(DRIVE), 하나 된 결속력(ONE)을 담았다. 2026년 첫 데뷔 그룹이기도 한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은 각자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히며 강렬하게 쇼케이스를 시작했다. 낙상사고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등장한 아르노는 "K팝의 상징이 되고 싶다. K팝 퍼포먼스로 무대를 호령하는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 선배님들처럼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상원은 "K팝의 기준이 되고 싶다. 기준이라는 것이 실력도 의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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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원소속사 "향후 행보 준비"
그룹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원소속사가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네 멤버의 원소속사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12일 "2026년 1월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며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3월까지 완전체 활동을 연장했다. 활동 종료까지 약 2개월을 남긴 가운데 멤버 4명의 소속사가 입장을 밝히며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