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혁신의 동행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대한민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고의 베테랑 CEO 출신으로 구성된 고문단과 유망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중심이 된 미래자문단의 대회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누빈 최고경영자들과 혁신의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이 만나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성공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대한민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고의 베테랑 CEO 출신으로 구성된 고문단과 유망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중심이 된 미래자문단의 대회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누빈 최고경영자들과 혁신의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이 만나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성공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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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수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고문이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래자문단과의 대화'에서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등과 만났던 일화를 통해 후배 창업자들에게 최고의 경영 성과를 내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권 고문은 이날 유망 스타트업 등으로 구성된 GK인사이츠(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의 미래자문단 멤버들과 만나 LG디스플레이 대표, LG화학 사장, LG유플러스 부회장, (주)LG 부회장,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세계 1등의 성과들을 냈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관련기사 5면 권 고문은 스티브 잡스를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고했다. 권 고문은 "그는 애플의 창업자이지만 고집이 세고 남의 이야기를 잘 안 듣는 성격으로 인해 회사에서 쫓겨났었다"며 "다시 애플에 복귀할 때는 스스로를 CEO(Chief Executive Officer, 최고경영자)가 아닌 CLO(Chief Listening Officer, 최고경청자)로 불러달라고 할 정도로 남의 얘기를 경청하는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권영수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 고문(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1979년 LG전자로 입사한 뒤 44년 동안 LG그룹의 성장에 이바지했다. 위기에 처한 LG 계열사의 '구원투수' 역할을 도맡았다. 1957년생인 권 고문은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카이스트(KAIST)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9년 LG전자(당시 금성사)에 입사한 후 전기전자·통신·배터리 등 첨단산업 분야를 두루 거쳤다. 그는 LG전자 재경부문장(CFO, 총괄사장)을 지낸 재무전문가이면서 사업 전략을 꼼꼼히 챙기는 경영자로 정평이 나 있다. 권 고문은 2007년 LG디스플레이 대표를 맡아 회사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키웠고, 2012년에는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회사를 중대형 배터리 분야 세계 1위로 끌어올렸다. 그는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통신 시장 정체 속 가입자 확대를 이끌었고, 2018년 ㈜LG 부회장(COO)로서 구광모 LG 4대 회장 체제 출범에 기여했다.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LG를 세계 1등으로 이끌었던 권영수 GK인사이츠 고문이 경영 성과를 얻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사람'을 꼽았다. 권 고문은 LG전자에 입사해 재경부문장(총괄사장)을 거쳐 LG디스플레이 대표, LG화학 사장, LG유플러스 부회장,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권 고문은 GK인사이츠(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권영수 고문과 미래자문단의 대화' 좌담회에서 "직원을 가족같이 여기며 그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가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설립한 GK인사이츠는 한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나오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혁신과 기업문화 개선, K-문화자본과 전통산업의 융복합,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을 지원하는 싱크탱크다. 이번 좌담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인의 멘토링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등이 포함된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을 지낸 권영수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이하 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 고문이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 경청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노하우를 전달하기도 했다.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에 소속된 창업가들은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어려움을 권 고문과 함께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권 고문은 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권영수 고문과 미래자문단과의 대화'에 참석해 기업 경영 관련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머니투데이가 주도해 설립한 GK인사이츠는 대한민국에 '월드 넘버원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업을 돕기 위한 싱크탱크로 이사회와 베테랑 CEO 출신의 고문단, 스타트업 창업자 중심의 미래자문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직원들이 '하고 싶다'해야 회사가 더 성장"━ 뇌질환 영상 분석 AI 솔루션 코스닥 기업인 뉴로핏의 빈준길 대표는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