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혁신의 동행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대한민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고의 베테랑 CEO 출신으로 구성된 고문단과 유망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중심이 된 미래자문단의 대회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누빈 최고경영자들과 혁신의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이 만나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성공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대한민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고의 베테랑 CEO 출신으로 구성된 고문단과 유망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중심이 된 미래자문단의 대회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누빈 최고경영자들과 혁신의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이 만나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성공을 위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총 10 건
AI(인공지능)가 모든 것을 바꿔놓은 시대다. 그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면서 동시에 우려하는 건 일자리 문제다. 기존 수십 명의 사람이 수개월에 걸쳐서 하던 일을 이제는 AI가 단 몇 초 만에 처리하면서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에 따라 인재를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다. 기업은 기업대로 어떤 인재를 찾아야 할지 고민하고, 구직자는 구직자대로 새 시대에 맞는 역량을 요구받는다. 한국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꾸려진 싱크탱크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지난 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AI 시대 인재상'을 주제로 고문단과 미래자문단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에는 GK인사이츠 고문인 김종갑 전 지멘스(주) 회장과 정유성 전 삼성SDS 대표(전 삼성 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GK인사이츠 이사 겸 미래자문단 단장인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이사회 의장, 부단장인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가 참석했다.
"HR(인적자원)을 넘어 AI 에이전트까지 관리하는 시대가 됐다. 신입사원도 이제 AI를 지휘하는 '관리자'다. " AI(인공지능) 시대에는 일하는 방식은 물론 '리더십'과 '인재상'의 정의까지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단순한 AI 활용(AX)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바꾸는 'JX(Job Transformation)'로 전환하고, 사람뿐 아니라 AI 에이전트와 로봇을 이끄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개최한 'AI 시대 인재상' 좌담회에서 최고의 경륜을 가진 경제인들과 젊은 혁신 기업가들은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로 봐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입을 모았다. 이날 좌담회에는 GK인사이츠 고문인 김종갑 전 지멘스(주) 회장과 정유성 전 삼성SDS 대표, GK인사이츠 이사이자 미래자문단인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이사회 의장(단장)과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 대표(부단장)가 참여했다.
최현만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이하 GK인사이츠) 고문이 코스피 지수가 6000대로 내려앉는 등 국내 증시가 급락한 상황에 대해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 실현 압박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시장 붕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견해를 내놨다. 최 고문은 미래에셋그룹에서 증권·생명·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와 수석부회장·회장을 역임했으며, 퇴직연금 시장을 개척하는 등 국내 최고 금융·시장 전문가로 꼽힌다. 최 고문은 최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GK인사이츠 주최로 열린 '최현만 고문과 미래자문단의 대화'에서 '최근 국내 증시 급락 원인 및 향후 전망'을 주제로 강연에서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최 고문은 이번 조정이 기업 실적의 훼손이 아닌 수급과 심리의 균열이라고 봤다. 최 고문은 "기업은 실적을 만들고 그 실적은 주가를 만든다"며 "또 주가는 실적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수요·공급을 왔다 갔다 하게 하는 투자 심리가 만드는데 이렇게 연결이 돼 있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증시 급락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외국인 매도세에 대해서는 상반기 세계 최고 수준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상황에서 글로벌 AI 포트폴리오 차원의 기계적이고 자연스러운 차익 실현이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증권 회장을 지낸 최현만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이하 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 고문이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 핵심 인재와 동행하는 노하우를 전수했다. '돈보다 신뢰'를 주라는 게 최 고문의 조언이다.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에 소속된 창업가들은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어려움을 최 고문과 함께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최 고문은 13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최현만 고문과 미래자문단과의 대화'에 참석해 기업 경영 관련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머니투데이가 주도해 설립한 GK인사이츠는 대한민국에 '월드 넘버원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업을 돕기 위한 싱크탱크로 이사회와 베테랑 CEO 출신의 고문단, 스타트업 창업자 중심의 미래자문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최 고문은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GSO(글로벌 전략가)가 미래에셋그룹을 만들 때부터 함께한 창업 공신이다. 박 GSO가 미래에셋그룹의 투자철학과 전략을 설계하는 등 큰 그림을 그렸다면 최 고문은 회사 조직을 만들고 전략을 실행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현만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이하 GK인사이츠) 고문은 후배 경영인들에게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최 고문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GK인사이츠 주최로 열린 '최현만 고문과 미래자문단의 대화'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자라 많은 재산을 물려받지는 못했지만 해뜨기 전 집을 나서 해 지기 전에 들어오지 않으셨던 부모님의 성실함을 물려받았다"며 "그래서 저의 좌우명이 성실함·실천이다"고 말했다. 최 고문은 미래에셋그룹에서 증권·생명·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의 대표이사와 수석부회장·회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국내 퇴직연금 시장을 개척한 최고의 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GK인사이츠는 한국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머니투데이가 각계 권위 있는 인사들로 꾸린 싱크탱크다. 대한민국 경제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사들을 고문단으로 위촉하고, 미래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기업인들로 미래자문단을 꾸렸다.
최현만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이하 GK인사이츠) 고문은 후배 경영인들에게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함과 실천'이라면서 변화를 위해서는 '파괴적 혁신'을 주문했다. 최 고문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GK인사이츠 주최로 열린 '미래자문단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환경에서 얻은 자산을 설명했다. 그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자라 많은 재산을 물려받지는 못했지만 해뜨기 전 집을 나서 해 지기 전에는 들어오지 않으셨던 부모님의 성실함을 물려받았다"며 "그래서 좌우명이 성실함·실천으로 이를 평생의 자산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GK인사이츠는 한국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사명감으로 머니투데이가 각계 권위 있는 인사들로 꾸린 싱크탱크다. 대한민국 경제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인사들을 고문단으로 위촉하고, 미래를 이끌 유망 스타트업·기업인들로 미래자문단을 꾸렸다. 고문단과 미래자문단의 대화는 선배 경제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과 공유하는 자리다.
권영수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K인사이츠) 고문이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래자문단과의 대화'에서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창업자 등과 만났던 일화를 통해 후배 창업자들에게 최고의 경영 성과를 내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권 고문은 이날 유망 스타트업 등으로 구성된 GK인사이츠(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의 미래자문단 멤버들과 만나 LG디스플레이 대표, LG화학 사장, LG유플러스 부회장, (주)LG 부회장,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세계 1등의 성과들을 냈던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관련기사 5면 권 고문은 스티브 잡스를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고했다. 권 고문은 "그는 애플의 창업자이지만 고집이 세고 남의 이야기를 잘 안 듣는 성격으로 인해 회사에서 쫓겨났었다"며 "다시 애플에 복귀할 때는 스스로를 CEO(Chief Executive Officer, 최고경영자)가 아닌 CLO(Chief Listening Officer, 최고경청자)로 불러달라고 할 정도로 남의 얘기를 경청하는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권영수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 고문(전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은 1979년 LG전자로 입사한 뒤 44년 동안 LG그룹의 성장에 이바지했다. 위기에 처한 LG 계열사의 '구원투수' 역할을 도맡았다. 1957년생인 권 고문은 경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카이스트(KAIST)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9년 LG전자(당시 금성사)에 입사한 후 전기전자·통신·배터리 등 첨단산업 분야를 두루 거쳤다. 그는 LG전자 재경부문장(CFO, 총괄사장)을 지낸 재무전문가이면서 사업 전략을 꼼꼼히 챙기는 경영자로 정평이 나 있다. 권 고문은 2007년 LG디스플레이 대표를 맡아 회사를 글로벌 1위 기업으로 키웠고, 2012년에는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회사를 중대형 배터리 분야 세계 1위로 끌어올렸다. 그는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통신 시장 정체 속 가입자 확대를 이끌었고, 2018년 ㈜LG 부회장(COO)로서 구광모 LG 4대 회장 체제 출범에 기여했다.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의 분야에서 LG를 세계 1등으로 이끌었던 권영수 GK인사이츠 고문이 경영 성과를 얻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로 '사람'을 꼽았다. 권 고문은 LG전자에 입사해 재경부문장(총괄사장)을 거쳐 LG디스플레이 대표, LG화학 사장, LG유플러스 부회장,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권 고문은 GK인사이츠(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권영수 고문과 미래자문단의 대화' 좌담회에서 "직원을 가족같이 여기며 그들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가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설립한 GK인사이츠는 한국에서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나오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혁신과 기업문화 개선, K-문화자본과 전통산업의 융복합,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등을 지원하는 싱크탱크다. 이번 좌담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인의 멘토링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등이 포함된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을 지낸 권영수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이하 GK인사이츠: 이사장 백용호 머니투데이 명예회장) 고문이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 경청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노하우를 전달하기도 했다. GK인사이츠 미래자문단에 소속된 창업가들은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어려움을 권 고문과 함께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권 고문은 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권영수 고문과 미래자문단과의 대화'에 참석해 기업 경영 관련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머니투데이가 주도해 설립한 GK인사이츠는 대한민국에 '월드 넘버원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업을 돕기 위한 싱크탱크로 이사회와 베테랑 CEO 출신의 고문단, 스타트업 창업자 중심의 미래자문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직원들이 '하고 싶다'해야 회사가 더 성장"━ 뇌질환 영상 분석 AI 솔루션 코스닥 기업인 뉴로핏의 빈준길 대표는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