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석 광주은행장(오른쪽)과 정기언 동신대 총장은 24일 오전 동신대 총장실에서 동신대 교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동신사랑카드' 발급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