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영주차장 신용카드 결재시스템 도입

인천시, 공영주차장 신용카드 결재시스템 도입

윤상구 기자
2009.07.09 15:55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신용카드 결재 시스템을 도입ㆍ운영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공단은 이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도화ㆍ함박마을 공영주차장 2개소에 대해 모든 신용카드(후불교통카드 포함) 뿐만 아니라 T-money 카드로도 요금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카드 결제 시스템의 특징은 모든 신용카드 및 T-money 카드로 이용객이 직접 입ㆍ출구에서 무서명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공단 관계자는 “운영 성과를 검토한 뒤 다른 주차장에도 카드 결제 시스템을 확대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윤상구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윤상구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