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피앤에이(대표이사 윤용철)는 신사업 관련기업들과 함께 소재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삼정피앤에이 포항본사에서 포스코 소재사업실을 비롯해 지난 4월 인수한 도시광산업체 ㈜나인디지트 및 제철세라믹, GK파트너스,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과 진행했다.
기업들은 워크숍에서 향후 소재사업의 발전방향과 사업의 공동추진을 통한 시너지 창출방안 및 주요이슈에 대해 협의하는 등 향후 진행될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삼정피앤에이는 철강부원료, 첨단금속소재, 자원재활용(도시광산, 산업폐기물) 등을 중점 추진 소재사업군으로 하는 주요전략과제의 선정 배경 및 추진경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또 제철세라믹은 도시광산 사업모델을, GK파트너스는 생태단지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삼정피앤에이는 앞으로 2013년까지 글로벌 소재사업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포스코와 사업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포스코 패밀리내 소재사업 전문회사로 성장을 목표로 전체 소재사업의 R&D, 생산, 판매의 효율성 제고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