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소식]
연세대학교(총장 김한중)는 오는 24일 캐서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의 특강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리더십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21세기 한미 관계'가 주제다. 연세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21세기 한미 관계 청사진을 그려보고 학생들과 함께 토론도 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8년 주한 미국대사로 임명된 스티븐슨 대사는 프레스코트 대학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1975년부터 1977년까지 평화봉사단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