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413,000원 ▲5,500 +1.35%)(회장 정준양)가 오는 24일 본사 대회의장에서 포항시 철강공단을 대한민국 제조현장의 혁신허브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기업의 노사화합 문화조성을 통해 기업경쟁력 배양과 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포항시, 지역민, 포항철강공단이 합심해 국내 최고의 혁신모델을 만드는 목적이다.
발대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과 박승호 포항시장 등 관계자들과 혁신허브에 참여하는 33여개사 철강공단 기업대표가 참여할 예정이다.